DONGBANJA

동반자취향으로 만나는 우리들의 모임

데이팅 앱 말고, 같이 등산 갈 사람.

사전등록 하기

얼리 서포터를 모집하고 있어요

왜 만드냐면요

우리에게 주어진 앱은 대부분 데이팅 앱이었어요. 사진 몇 장으로 평가받고, 익명 뒤에서 무례해지고, 만남은 늘 한 가지 목적으로 수렴하는. 그 피로감, 다들 알잖아요.

그런데 정작 필요한 건 그게 아니었어요. 주말에 같이 북한산 갈 사람. 새로 생긴 전시 같이 볼 사람. 보드게임 한 판, 책 한 권 같이 읽을 사람. 눈치 보지 않고,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과의 평범한 시간이요.

그래서 동반자를 만들어요. 프로필이 아니라 취향으로 만나고,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초대제로 서로를 지키는, 우리들의 모임 플랫폼이에요.

이렇게 만들고 있어요

사전등록

몇 가지만 알려주세요. 어느 지역에서, 어떤 모임부터 열지 여러분의 답으로 정할 거예요. 출시하면 가장 먼저 초대장을 보내드려요.

어떤 모임에 가고 싶나요? *여러 개 골라도 좋아요. 첫 모임 카테고리를 정하는 데 써요.
직접 모임을 열어볼 생각도 있나요? *